[ 감자란 ? ]
주식에서 말하는 감자란, '감축 자본'의 준말로
회사가 일정한 방법으로 자본금을 줄이는 것을 말한다.
감자는 사업 내용의 축소 등으로 불필요해진
회사재산을 사원이나 주주에게 반환하기 위하여
행해지는 경우(실질상의 감자)도 있으나,
회사재산이 손실에 의하여 자본액을 밑돌 때
결손을 메우고 장래의 이익배당을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행하는 경우(명의상ㆍ계산상ㆍ형식상의 감자)가 보통이다.
감자는 주식의 액면금액을 감액하는 방법,
주식소각이나 주식병합을 통해
주식수를 줄이는 방법,
그리고 이 두 방법을 병용해 사용하는 방법 등이 있다.
감자액이 주식의 매입소각이나 주금(株金)의 환급액 또는 결손의 보전에 충당된 금액보다 많을 경우
그 초과 부분을 전액 자본준비금으로 적립하여야 한다.
감자는 주주의 이해관계에 변화를 초래하고
회사채권자의 담보를 감소시키게 되므로 주주총회의
특별결의 및 채권자 보호절차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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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감자란 무엇일까 ? ]
유상감자란 무엇일까? 유상감자란 보상이 있는 주식의 감자를 말한다. 즉, 현재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액보다 적은 금액일지라도 한 주당의 가격을 정해 주주에게 감자에 대한 보상을 하는 것이다.
이는 기업의 규모를 축소하거나 합병할 때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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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감자란 무엇일까 ? ]
무상감자란 무상으로 주식을 감자하는 것이다. 즉, 주식을 보유한 사람이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 채, 결정된 감자 비율만큼 주식수를 잃게 되는 것을 말한다.
무상감자는 결손금으로 인해 이익배당을 할 수 없거나 주가하락의 우려로 신주발행이 불가능 할 경우에 시행된다.
이는 자본금을 감소시키고 기업의 자산은 감소시키지 않아 자본총액에는 변동이 없다. 무상감자는 이미 납입된
주식액 중 일부를 주주손실로 처리하여 삭제하고 그 외 나머지 금액을 주식액으로 하는 방법과 여러 개의 주식을 합쳐 그 보다 적은 수의 주식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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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를 하는 이유는 ? ]
감자를 하는 이유는
기업의 실적악화 개선,
주식의 가치 상승을 위해서다.
기업의 실적악화 어려움으로 인해
회사에서 당장 돈이 필요할 때
자본금 일부의 활용이 가능하고,
주식수를 줄이면
그 주식의 희소성 및 지분율 상승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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